본인은 <위대한 유산>인듯

갠적으로 중간부 핍이 신사가되는 과정을 설명할 때는 지루했는데

결말 하나는 정말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생각함

핍에게있어 에스텔러가 단순히 사모의 대상이 아니라 인생사 전반의 성장을 상징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더 그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