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위대한 유산>인듯 갠적으로 중간부 핍이 신사가되는 과정을 설명할 때는 지루했는데 결말 하나는 정말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생각함 핍에게있어 에스텔러가 단순히 사모의 대상이 아니라 인생사 전반의 성장을 상징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더 그러한듯
결말의 장면은 호밀밭의 파수꾼
결말이 제일 아름다운 소설은 모르겠지만 시작이 제일 아름다운 소설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율리시스
더블린 사람들 마지막 단편 죽은 사람들ㅡ내용은 별거 없는데 글의 우아함에서는 이게 최고인듯 내용이 좋은건 모르겠음
사형장으로의 초대, 롤리타
난 쥐스킨d의 향수 너무 아름다웠음
야만스러운 탐정들
로실드의 바이올린
갠적으로 사양 엔딩 독백 정말 좋았음
폭풍의 언덕의 고요한 결말 좋더라
날개 - dc App
존재하지 않는 기사 결말 뽕맛 이길만한 건 아직도 못 봤음
야만스러운 탐정들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그후 엔딩은 정말 아찔하다 싶을 정도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