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얄팍한 유튜브 쇼츠같이 느껴짐


그래도 잘 읽히고 다수 사람 마음에 호소하는 부분도 있으니 잘 팔릴텐데


이 책이 10년 20년 뒤에도 읽을만할까 생각하면 팍 식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