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기계발서나 명언 이런거 좋아하는데 어떤 친구가 어차피 다 아는 내용인데 왜읽음 ㅇㅈㄹ 햇엇고
서점가서 책 둘러보고 잇는데 여자 두명이서 대화하는데 니체 책읽엇는데 어차피 다 아는 내용이던데 ㅋ 별거없던데 ㅋ 이러던데
속으로 다 알면서 왜 니체는 희대의 천재로 후대한테 칭송받고
너거들은 서점와서 이러고 잇을까? 라는 생각을 하긴했는데
저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보몀 무슨 생각듬?
서점가서 책 둘러보고 잇는데 여자 두명이서 대화하는데 니체 책읽엇는데 어차피 다 아는 내용이던데 ㅋ 별거없던데 ㅋ 이러던데
속으로 다 알면서 왜 니체는 희대의 천재로 후대한테 칭송받고
너거들은 서점와서 이러고 잇을까? 라는 생각을 하긴했는데
저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보몀 무슨 생각듬?
걍 전형적인 조센징 모습인데
팩트 정리는 하고가자. 1) 교훈이 중요하긴 한데, 유교의 폐단으로 책에서 교훈만 찾으려고 인스턴트 책을 보는 것은 자유이긴한데 존중받긴 힘들다. 2) 니체는 희대의 천재까진 아니다
나에게는 땔감정도의 책이라도 누군가의 마음 속의 지혜의서 일수도 있으니 비난하는 것은 좋지않다고봄
어 니체는 희대의 천재 맞아
팩트란 뜻을 잘 모르는거 같은데 ㅋㅋ 화이팅하세요
천재는 칸트 헤겔 비트겐슈타인한테 쓰는 말이고 니체의 사상에 심취된 사람들은 딱 그 수준이 보임.
저 사람들이 자계서를 비하하는 것은 자계서 읽는 사람보다 자신이 낫다는 생각에서고, 니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자계서 읽는 글쓴이가 저 사람들보다 낫다는 생각에서야
바빠서 자계서조차 읽지 못하니까 "안"읽는 거라고 합리화하려는 말들일 수도 있고. 내심 조급하겠지
딱히 저들보다 낫다 안낫다 그런 개념이 아님 굳이 다 안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왜 그런 인생을 살고있는지 궁금할뿐임
그여자 두명은 속으로 서로가 약간 적대하고 경쟁하지만 서로 티내기 않고 관계유지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심리전 중인거임? ㅋㅋㅋㅋ
니체의 실패를 보고있자면 헤겔이 얼마나 위대한지 깨닫게 됨
쇼펜하우어가 헤겔 사기꾼이라고 맨낳 욕해서 ㅋㅋㅋ
결국 살아남은 헤겔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