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빌드업한다고 조금 지루할 수도 있는데후반부에서 되게 우아하게 휘몰아친달까에필로그도 그 나름대로의 잔잔한 여운을 남기면서 미래 세대를 향한 애정어린 시선까지 동시에…안나 카레니나를 마치고 나서 느꼈던 어떤 흐뭇한 먹먹함과 결이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됨이제 대망의 무무- dc official App
무무ㅠㅠ
알라딘 봐도 무무 극찬 많던데 - dc App
그 개 죽이는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