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콥스키한테 황사자를 준 심사위원장이 사르트르였던가
오 신기하네
외 사르트르 영잘알이었네
영화를 예술로 만들고 싶어하는 바락이었지 ㅋㅋ고다르부터 시작해서 90년대나 가야 경. 영화가 예술 이라는 범주로 대중적으로 묶였으니까
그렇다기엔 카누도가 영화예술을 정의한게 20년대였고 바쟁이 당대 비평가들이랑 치고박은게 50년대인걸
대중들도 예술로 인식한 시대가 90년대라는 말임 영국은 70년대 중엽인가 말엽에 영화배우 한테 기사작위 라는 걸 주기시작했고 80년대 때 동양에서는 배우한다면 사대기맞던 시절이고 90년대나 가야 예술로써 바로보는 닝겐이 대중화됨
한국으로 한정한다면 몰라도 딱히... 애초에 대중과 비평을 구분하는게 얼마나 타당한지는 모르겠음
그래야 세금 나와서 영화제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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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쪽으로 엄청 유명하지
탈콥스키한테 황사자를 준 심사위원장이 사르트르였던가
오 신기하네
외 사르트르 영잘알이었네
영화를 예술로 만들고 싶어하는 바락이었지 ㅋㅋ고다르부터 시작해서 90년대나 가야 경. 영화가 예술 이라는 범주로 대중적으로 묶였으니까
그렇다기엔 카누도가 영화예술을 정의한게 20년대였고 바쟁이 당대 비평가들이랑 치고박은게 50년대인걸
대중들도 예술로 인식한 시대가 90년대라는 말임 영국은 70년대 중엽인가 말엽에 영화배우 한테 기사작위 라는 걸 주기시작했고 80년대 때 동양에서는 배우한다면 사대기맞던 시절이고 90년대나 가야 예술로써 바로보는 닝겐이 대중화됨
한국으로 한정한다면 몰라도 딱히... 애초에 대중과 비평을 구분하는게 얼마나 타당한지는 모르겠음
그래야 세금 나와서 영화제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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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쪽으로 엄청 유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