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기술이 많이 발전했어도 여전히 글자 자체가 각지다보니 뭔가 잘 안나오는 팬으로 쓴듯한 삐둘빼뚤한 느낌이 가까이서 보면 여전히 있는데

영어는 둥글둥글하니 진짜 위화감 없이 되게 깔끔하게 출력됨

미국이 페이퍼백 인쇄질이 워낙 처참한 것도 있고 문자 특성상 이북에 잘 맞아서 진작 오래전부터 보급 잘되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보급이 덜된게 이런 이유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