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기술이 많이 발전했어도 여전히 글자 자체가 각지다보니 뭔가 잘 안나오는 팬으로 쓴듯한 삐둘빼뚤한 느낌이 가까이서 보면 여전히 있는데 영어는 둥글둥글하니 진짜 위화감 없이 되게 깔끔하게 출력됨 미국이 페이퍼백 인쇄질이 워낙 처참한 것도 있고 문자 특성상 이북에 잘 맞아서 진작 오래전부터 보급 잘되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보급이 덜된게 이런 이유도 있는듯
독서 인구의 절대량과 비율도 영향이 클듯
외서는 할인도 자주함
굴림체 무시하냐?
걍 킨들 패널이 넘사임. 한글폰트도 넣어서보면 오닉스같은 범용기랑 존나 차이남
대기업 아마존이 만든거니 중소 기업들이랑 다른것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