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공마카르 총서 중

작품, 패주, 제르미날, 여인들의 행복백화점밖에 못 읽었지만

읽는 내내 마음을 통쾌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


사회비판적이고 돌직구,핵직구를 잘 날려서 좋음.
그건그렇고

최근 민음사에서 아소무아르(목로주점)가 번역되어 나왔는데 읽어본 분 있나여?

번역이 어떤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