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공마카르 총서 중
작품, 패주, 제르미날, 여인들의 행복백화점밖에 못 읽었지만
읽는 내내 마음을 통쾌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
사회비판적이고 돌직구,핵직구를 잘 날려서 좋음.
그건그렇고
최근 민음사에서 아소무아르(목로주점)가 번역되어 나왔는데 읽어본 분 있나여?
번역이 어떤지 궁금
작품, 패주, 제르미날, 여인들의 행복백화점밖에 못 읽었지만
읽는 내내 마음을 통쾌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
사회비판적이고 돌직구,핵직구를 잘 날려서 좋음.
그건그렇고
최근 민음사에서 아소무아르(목로주점)가 번역되어 나왔는데 읽어본 분 있나여?
번역이 어떤지 궁금
광팬이 한둘 서식합니다.
같은 역자의 펭귄본(지금은 절판된) 읽었었는데 좋았어요
아 감사합니다. 역자가 같다면 설마 그냥 그대로 출판사만 바꾼걸까요??
제르미날 너무좋아
저도 너무 좋았음.
광팬이 독갤에 있음
민음사판 미리보기로 대조해봤는데 개정판 같아요 ㅎㅎ 문장들이 조금씩 고쳐졌네요
정보 ㄱㅅㄱㅅ ㅎ
루공 마카르 나머지 권들도 얼른 출간 되었으면 좋겠음. 특히 1권 루공가의 운명이랑 20권 파스칼 박사를 읽어보고 싶은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