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은 작품 있는 그대로 들여다본다. 그리고 작품 자체가 주는 감흥에 빠져든다. 비평은 작품을 뜯어본다. 그리고 그것들을 재조합하면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둘 중 어느 태도가 좋은가는 의미가 없는 질문이다. 둘 다 하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작품에 빠져들면서 나름대로의 감상을 내리고 지식을 기반으로 비평을 다시 내리고.
아 그렇구나 - dc App
나도 이런면에서 작품속에 비유와 상징을 통해 독자에게 계속 질문하는 작품이 좋더라. 물론 잘 읽혀야되는것도 중요하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