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통없는 깨달음은 아무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개발서는 독자가 보고싶을만한 글만 적은 장작이라고 생각하고요.
문학은 실제 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는건 아니지만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일부분 깨달음을 얻을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개발서는 독자가 보고싶을만한 글만 적은 장작이라고 생각하고요.
문학은 실제 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는건 아니지만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일부분 깨달음을 얻을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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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엔 의지의 문제와 방법의 문제가 있고, 전자의경우는 님말대로 직접경험이 아니면 별 효과가 없다고 봄. 후자의경우는 자계서도 의미가 있고.
한국 사람이 쓴 거는 무조건 거름. 데일 카네기 책들은 나쁘지 않았음.
보통 자기 개발서 두께가 라면 받침으로 딱이더라
솔직히 자계서도 종류와 퀄리티에 따라 다른건데 자계서 장작론은 소설 몇 개 병신같은 거 읽어놓고 소설은 쓰레기네 ㅉㅉ 하는거랑 다르지 않다고 본다. 자계서도 좋은 거 많아. 아니 애초에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도 심리학적 근거와 성경 분석을 갖다 쓰는 독특한 방법을 썼을 뿐이지 사실상 자계서 아니냐? 장르가 문제가 아니다. 작가의 역량과 소재가 문제인거지.
독갤 후기보면 피터슨이 쓴 책도 자계서 수준이고 쓰레기라는 말 많던데
문학은 작가가 연출한 거야. 간접 경험이란 정답 찍을때 필요한 용어고 현실적으론 선입견만 키워. 결정적으로 거의 대부분은 실제경험도 아냐. 자기개발서는 머릿속 생각일 뿐이야. 그런데 그럼에도불구하고 문학과 달리 현실에 실천해보면 도움 많이 돼. 왜? 연출이 없어. 그래서 선입견이 적어서 그래. - dc App
그냥 볼 놈은 보고 안 볼 놈은 안 보면 됨. 남의 잔소리 듣기 싫은 놈은 죽었다 깨나도 소비하지 않을 게 자계서고,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남의 얘기를 경청할 자세가 돼 있는 사람들은 좋아하겠지. 나는 개씹극혐이지만.
진짜 이 질문은 맨날 올라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자계서 나름이라 생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