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매한 동물들이 전혀 과장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돼지들이 불과 얼마전에 했던 말을 교묘하게 혹은 완전하게 바꿔 말했음에도 그걸 열광하며 따르는 모습


이게 지금 정치권에서도 보이는걸 보면(진영을 구분하지는 않겠음) 참 모든 시대를 관통하는 훌륭한 소설이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