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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피마새에서 스토리 바로 이어지는줄 알았는데
그런게 아니라면 이야기 마무리된게 아니잖아...
마지막장에 <끝> 이게 진짜 얘기 끝이라는거임? ㅠㅠ
그리고 그 비석 찾아온 남자는 누구임
그리고 피마새 초반 몇장 읽었는데
하늘누리 나오는거보니까 후손들 이야기야?
그럼 륜은 그냥 나무가 되고
사모는 대호왕으로 살다가 죽은거임...?
내가 가진 이 의문점들이 피마새 읽다보면 나옴?
자세히는 말고 대충만 대답해줘..
피마새 읽을지말지는 아직모르겠어
그런게 아니라면 이야기 마무리된게 아니잖아...
마지막장에 <끝> 이게 진짜 얘기 끝이라는거임? ㅠㅠ
그리고 그 비석 찾아온 남자는 누구임
그리고 피마새 초반 몇장 읽었는데
하늘누리 나오는거보니까 후손들 이야기야?
그럼 륜은 그냥 나무가 되고
사모는 대호왕으로 살다가 죽은거임...?
내가 가진 이 의문점들이 피마새 읽다보면 나옴?
자세히는 말고 대충만 대답해줘..
피마새 읽을지말지는 아직모르겠어
내가 가진 이 의문점들이 피마새 읽다보면 나옴? 비석에 찾아온 사람 말고 나머지는 '그렇습니다.'
눈마새 결말은 그 자체로 완결성 있어서 좋은데
'자기완성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을 조심하라' 그래서 소설도...
눈마새의 이야기는 거기서 끝임. 비석 찾아온 남자는 케이건이거나 갈로텍일거같은데 궁령자의 형태로써 둘이 함께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기도 함. 피마새는 눈마새 50년 뒤 이야기고 눈마새랑 별개의 이야기임
륜은 뭔가 죽은것도 아니고 살아있는것도 아니지만 사람을 초월한 무언가가 된 것 같음. 륜이 케이건의 눈물을 대신 마셨기 때문에 대호왕은 죽지않고 북쪽땅으로 돌아감
피마새에 눈마새 후손들 나옴. 대부분의 등장인물은 죽었기 때문에 피마새에 안나옴
눈마새는 그걸로 이야기가 마무리된건데 잘 이해 못한거같음 나무위키에서 엔딩 해석 읽어보셈 나도 처음에 너랑 비슷한 반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