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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마음>의 선생님을 잊을 수가 없음...
여리고(calc86972)
2024-06-14 17:04
추천 0
이렇게 나랑 생각하는게 비슷한 인물은 처음이었음...
단순히 찐따라고 넘겨 버리기엔 우리 마음속엔 사랑이 있으니까...
댓글 2
만날때부터 죽을생각만 했을거란게 진짜
Knot(5t72vxjqakrh)
2024-06-14 17:04
답글
나도 죽을때 이렇게 죽는다면 어떨까 싶었어
여리고(calc86972)
2024-06-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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