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고문, 정치인, 관료인의 생각이 좀 궁금함

너무 가벼운 교양서는 별루고 너무 전문적인 서적도 못읽음

도서관에 가면 아무도 안읽어서 짱박혀있을만한 두꺼운 교양서같은거

그냥 도서관가서 찾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