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산 꺼랑 윤영애꺼 중에서 찾아보니 평이 갈리는데
더스토리 초판본은 커버만 예쁘고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황현산 비추입니다. 악의 꽃의 처절함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어요. 양장으로 책 디자인만 이쁘죠. 무조건 윤영애님 추천합니다.
사실 동서문화사 번역조차 황현산 번역보다 좋습니다.
그리고 더스토리는 전집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가려 뽑은 모음집입니다.
감사합니다. 더스토리는 결국 비추인건가요? 혹시 파리의 우울도 윤영애님 추천하시나요?
황현산 비추입니다. 악의 꽃의 처절함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어요. 양장으로 책 디자인만 이쁘죠. 무조건 윤영애님 추천합니다.
사실 동서문화사 번역조차 황현산 번역보다 좋습니다.
그리고 더스토리는 전집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가려 뽑은 모음집입니다.
감사합니다. 더스토리는 결국 비추인건가요? 혹시 파리의 우울도 윤영애님 추천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