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알라딘 같은 메이저 서점에서 전자책을 사면
그 책이 서점귀속이라 내 것이란 생각이 안드는데

구글북스에서 구매하면 Epub추출이 가능해서
파일자체를 소유할 수 있으니 내것이란 생각이 듦

근데 아무리봐도 파일이란
실물책이랑 다르게 무제한 복제가 가능하다보니

저작권문제가 매우민감할수밖에 없는듯


그래서 민음사같은 몇몇출판사는 아예 구글북스에 파일제공을 안함

그래서 민음사책을 잘 못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