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칼의 노래쯤 해서 김지영 거쳐서 김초엽(우리가 빛의 어쩌고) ~ 최은영(쇼코의 미소) ~ 정세랑 ~ 장류진(일의 기쁨과 슬픔) 등등
한국문학 계보로 봤을 때 10년대 이후를 다룬 책 없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