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대 초기 대표작으로는 명실상부 김훈아재의 <칼의 노래>라고 생각하는데

그 다음 히트작으로는 '그' <김지영>이란 말이지?ㅋㅋㅋ

진실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광수 행님 피셜 복고주의 왕초의 작품 다음으로 페미니즘 작품이 대히트하고 그 다음으로 흔히 말하는 여성서사, 인물 간 내밀한 관계를 다룬 <쇼코의 미소>나 무지성 사이다파티 정세랑이나, k-sf의 새 지평 초엽눈나, 판교문학의 장류진이 등장하는
이 흐름이 존나 흥미로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