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도 서사시 개념있음 ㅇㅇ 대표적으로 용비어천가라던지, 이규보가 지은 동명왕편, 제왕운기 같은것도 있고 ㅇㅇ
판타지 소설/애니보면 음유시인이 그 세계관 영웅의 일대기나 신화적인 내용 술집 같은데서 읊고 그러잖음. 그런 느낌인거임 ㅇ
운문 소설이라고 생각해. 그냥 스토리 자체가 존잼임
운율있는거 빼면 서사 있는 소설이랑 같음
동양에도 서사시 개념있음 ㅇㅇ 대표적으로 용비어천가라던지, 이규보가 지은 동명왕편, 제왕운기 같은것도 있고 ㅇㅇ
판타지 소설/애니보면 음유시인이 그 세계관 영웅의 일대기나 신화적인 내용 술집 같은데서 읊고 그러잖음. 그런 느낌인거임 ㅇ
운문 소설이라고 생각해. 그냥 스토리 자체가 존잼임
운율있는거 빼면 서사 있는 소설이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