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다가 알앗는데. 페르소나/가면이 person/사람에서 파생된 단어라는데 결국 인간은 가면을 끼고 살아간다는게 옛날 사람들도 똑같이 생각하고 단어 파생을 저렇게 시킨거보면 신기방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