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 소설도 있는데
주로 1인칭 소설이 좀 알려져있어서
일단 나보코프 책의 화자는 보통 개소리를 함
이걸 독자가 얼마나 간파해 내느야에 달렸지
나보코프가 평생 시달린게
독자나 평론가들이 책의 화자랑 작가를 구분 못하는 개소리를 자주 해서 그런건데
마치 드라마를 보고
배우에게 욕하는 아줌마들
그런 케이스지
주로 1인칭 소설이 좀 알려져있어서
일단 나보코프 책의 화자는 보통 개소리를 함
이걸 독자가 얼마나 간파해 내느야에 달렸지
나보코프가 평생 시달린게
독자나 평론가들이 책의 화자랑 작가를 구분 못하는 개소리를 자주 해서 그런건데
마치 드라마를 보고
배우에게 욕하는 아줌마들
그런 케이스지
화자가 개소리하는걸 의도했더라도 그게 어떤 개소리냐에 따라 다르지. 롤리타충이 페도소설 아니라고 바락바락 우겨대는게 그거임. 나보코프는 페도가 아니고(적어도 검증된걸로는) 롤리타에서 험버트를 비난하지만 돌로레스와 험버트와의 길고긴 관계 서사 묘사적인 측면이 과도하고 그 자체를 즐기는건 정답임
또한 그렇게 받아들임도 문학인거고. 어줍잖은 소리하면서 무슨 트리키한 작가인척 띄우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