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블로그를 처음 한다! 라면 진짜 최소 1년은 보고 운영하셈. 물론 이 1년도 한달에 10권 이상 리뷰해서 꾸준히 콘텐츠 업로드한다는 전제임.

나는 어렸을 때 비틱이었어서 이미 블로그가 좀 큰 상태로 서평도 겸사겸사 하던 거라 좀 수월하게 진행됐는데, 개하꼬 블로그부터 시작하면 n년 박치기 해야 함.

해시태그 알차게 써먹어야 하는 건 물론이고 글 보내기, 주제 설정, 글감 다 써먹는 게 좋음. 서평 자체도 퀄리티 있으면 좋고. 어떤 일정한 형식이 있으면 더 좋음.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이웃추가(구독)하는 사람들이 늘고 또 서로이웃추가도 하는데 잘 보면 같이 책 읽고 서평 남기는 사람들도 중간중간 껴있음.

내가 지금 그렇게 해서 알음알음 진지하게 서평 쓰고 그러는 사람들이랑 알게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