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ff03fe798bf06d60403f0316012d51b145dbd

7ced8076b5826ff03fe698bf06d60403e2fd9139be5c71ba9c

인터넷 서핑하다 어디서 본 익숙한 그림인데하고 더 찾아보니 이거 초등학교때 자주 다닌 친한 형 집에 쌓였던 애들용 인문학 책이 맞았네 왜 거기가서 먼나라 이웃나라만 들여다 봤을까

물론 그때는 관심없었던 걸 잘 알고 과거 들먹이는건 존나 의미없는 걸 안다만 이것들 줏어읽었음 좋은 토대가 됐을거란 생각이 드니 와 손발이 덜덜 떨리다못해 차갑고 식은땀이 난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