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핑하다 어디서 본 익숙한 그림인데하고 더 찾아보니 이거 초등학교때 자주 다닌 친한 형 집에 쌓였던 애들용 인문학 책이 맞았네 왜 거기가서 먼나라 이웃나라만 들여다 봤을까
물론 그때는 관심없었던 걸 잘 알고 과거 들먹이는건 존나 의미없는 걸 안다만 이것들 줏어읽었음 좋은 토대가 됐을거란 생각이 드니 와 손발이 덜덜 떨리다못해 차갑고 식은땀이 난다 아
물론 그때는 관심없었던 걸 잘 알고 과거 들먹이는건 존나 의미없는 걸 안다만 이것들 줏어읽었음 좋은 토대가 됐을거란 생각이 드니 와 손발이 덜덜 떨리다못해 차갑고 식은땀이 난다 아
저거 읽었으면 철스퍼거로 암흑진화를 이루어냈을 것
안 읽길 잘한듯 ^^
뭐야 나 이거 집에 전집 있는데 (왜 있는진 모름)
학습만화는 참 중요한것같음
만화가 아니라 안 봤지
아 만화가 아니야? 그럼 뭐 안본게 이해가 충분히 되네ㅋㅋ
우리 집에 있던 거네 중딩 때 엄마가 저거 겁나 사길래 나중에 싹 팔아서 고전문학으로 바꿔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