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필요없는것들 걍 버리더라?주로 이공계 책하고 논문들인거같은데그중에서 아직은 쓸만한거 있냐?아님 진짜 다 볼게 못될정도로 오래돤것들임?막 책 포크레인으로 퍼서 담아가던데존나 아깝더라볼만한것들 꽤 있다그러면 가서 주워오고싶을정도
그것들이 단순히 낡았기 때문에 버려지겠냐. 박물관에 전시할 만한 것도 아닌 데다가 같은 내용으로 비교적 최신에 나온 책이 있으니까 버리는 거지. 오늘날엔 맞지 않는 정보가 기록되어 있는 것도 있을 거고.
내말이 그말이잖아 ㅅㅂ. .
비추는 왜누르나 진짜 꼬인애들 많네 ㅋㅋ
신간이 계속 들어와서 그런게 아닐까
대학에선 처분해야 할 책들이 똘레를 비롯한 누군가에겐 필요한 것일 수도?ㅋ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처분하는 게 바람직하려나.
ㄴ 니가 똘레잖아
맞아 버리는책들 너무 아까워ㅠㅠ
버리는 책들 공짜로 가져가라 그러던데 도서관에서 - dc App
ㅇㅇ(223.62)/ 나 똘레 아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