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픽션 장르 쓰는 작가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이후부터 글 스타일 달라졌다고 하는데, 이거 때문인가?
뭔가 이 말 들으니 예감 으로 입문하는 건 좀 꺼려지고.
플로베르의 앵무새랑 10 1/2 세계역사는 킵해둠
메타픽션 장르 쓰는 작가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이후부터 글 스타일 달라졌다고 하는데, 이거 때문인가?
뭔가 이 말 들으니 예감 으로 입문하는 건 좀 꺼려지고.
플로베르의 앵무새랑 10 1/2 세계역사는 킵해둠
10과 1/2의 세계역사 읽어봤는데, 흥미있는 부분도 있긴했지만(노아의 방주를 재해석한 거)나랑은 좀 안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