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수많은 이름있는 학자들 등장하고 그 학자들로부터 수많은 책들이 나왔지.

그리고 그 학자들이든 저서든 이론이든 뒷세대의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으며 새로운 이론들이 등장했고

비록 지금에 와서 비판받는 저서들이라도 읽는 의미를 가지고 있나? 뭐 과학처럼 아예 사실관계를 따지는 책이라면 굳이 읽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책에 대해서 그것이 적용 가능한지 궁금하다.

만약 진짜 그렇지 않다면 뭔가 독서라는 행위의 무의미성, 그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무의미성이 느껴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