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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업 분석과 투자 철학에 대한 단순명료하고 정직, 정연한 텍스트들의 묶음으로
이렇게 진한 설득력과 심지어 감동까지 줄 수 있다는 게 너무 놀랍네
개인의 열정으로 무작정 이 서한들을 번역해 한국에 소개해주신 역자님 두 분과
훌륭한 퀄리티로 편집, 출판해주신 출판 관계자들 분께 감사드립니다
빌려 읽은 책인데 이거는 한 권 사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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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업 분석과 투자 철학에 대한 단순명료하고 정직, 정연한 텍스트들의 묶음으로
이렇게 진한 설득력과 심지어 감동까지 줄 수 있다는 게 너무 놀랍네
개인의 열정으로 무작정 이 서한들을 번역해 한국에 소개해주신 역자님 두 분과
훌륭한 퀄리티로 편집, 출판해주신 출판 관계자들 분께 감사드립니다
빌려 읽은 책인데 이거는 한 권 사놔야겠다
아직 미완독의 뇌 ㅍㅍ - dc App
이건 미완독의 뇌보다 재독 3독의 뇌가 마렵거든요
그렇네... 전 <노마드> 다 보면
http://aladin.kr/p/FqPK2
이거
보려고 대기 중인데 이건 페이지도 두꺼운데 한 페이지 내에 글자수가 굉장히 작더라구요 ㄷㄷ - dc App
나 이거 말고 버핏옹 바이블이라 번역된거 사놨는데 몇년 동안 봉인 중.. 읽을지 말지 아직도 고민 중임
왜 고민하고 있는지 여쭤봐도 되나 - dc App
일단 분량이 많아서 부담 때문에 그냥 미뤘던게 젤 크고, 그냥 유튜브로 보면 되지 않나..? 싶은 게으름도 있고, 체계나 흐름이 있는 책이 아니라 그냥 모음집이다보니 흥미가 덜한것도 있음. 노마드 투자자 서한은 저자가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읽고 영향 씨게 받았다길래 무지성으로 빌려 읽다가 확 좋아진 경우
정확한 생각 같네요.
분량에 대한 압박만 감안할 수 있다면
http://aladin.kr/p/of4FZ
이
책이 워렌 서한보다 읽으면서 울림과 느껴지는 점이 훨씬 더 강할 것 같다고 생각함... - dc App
어어 워렌 버핏 다큐멘터리도 유튭에 있는데에-
미국 역사에 있어 역사적인 CEO를 분석하는 데에 있어, 여러가지 유형 크게 5~6가지 정도로 있다고 하죠. 한국, 그리고 더 나아가 동양과는 달리 CEO 전기 도서 문화가 상당 부분 발달해 있는 서양, 그리고 그 전기 문화의 진정한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도서에서, 전기라는 형식의 글이 이렇게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든 책이 딱 세 권이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 부의 제국 록펠러, 스노볼. - dc App
스노볼 저자는 모건스탠리 이사였으나 워렌의 몇년 간의 전기를 써 달라는 끊임 없는 구애에 의해 직장을 퇴사하고 몇 년간 전기를 쓰는 데에 열중합니다. 그 자체로의 인맥, 그리고 그것이 워렌의 네트워크망과 결합해 내는 시너지, 그리고 그의 전문적인 훈련을 받았던 과거가 있는 듯한 글쓰기는 분명 읽으면서 느껴지는 점이 많을 거예요. - dc App
두꺼운 전기는 사실 그 인물에 대한 흥미가 앵간치 돋아야 읽기 수월해서 지금은 안 읽을 듯함. 부의 제국 록펠러는 노마드 서한에서도 언급된거라 킵 해두긴 해야겠다
ㄹㅇ이가... 노마드에서 뭐라고 하던가요 - dc App
록펠러가 어디 기업 인수할 때 상대방의 태도를 뭐 어떻게 보고 판단을 했다~ 이런 썰 몇 문장인데 정확히 기억은 안남. 검색해보니까 말 많이 하면서 물 흐리는 새끼들 다 재끼고 묵직하게 침묵하면서 본질을 포착하는 그런 힘이 필요하다 머 그런 맥락이었던듯
굿........ 무한한 감사뿐... 완독 고생하셨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