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p (중략) 몸에 착 붙게 입은 반바지에 돌출된 여자의 엉덩이가 직원의 잠을 깨운다. 새벽 발기를 참지 못한 직원의 성기가 여자의 음부에 삽입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왜 판단했을까. 정말 숭하네요
한번도 안읽어본책인데 저런부분은 참 잘 찾아짐 저런부분만 읽은 책이 되게많음
저도 저런부분만 딱보임 이런부분만 책들에서 모아볼까? 그 뭐 테스같은거
생각해보니까 테스는 좀 너무한거같고 노르웨이의 숲이나 그런게 적당할거같다
테스는 내용을생각해봤을때 좀 그렇긴하네ㅋㅋ
근데 뭐 문학에서 성교를 표현하는 장면이 꼭 성교 자체를 나타내려고 나오는게 거의 없기는 해요 그렇지만 뭐 음.. 아니지 그냥 섹스 자체를 드러내려고 쓰는거도 있나 야설, 소돔(맞나 ㅅㅂ) 뭐 그런거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