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481
꽤 재밌는 조사고,
왜 한국 출판계가 여성, 페미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지도 이해할 수 있음
우선 남성 취미
10~20대에 학업, 취준으로 실용서 읽던 극소수 빼면
한국의 젊은 남자들은 게임에,
늙은 남자들은 골프와 야외 여가 활동에 미쳐있음
참고로
10대 -> 20대 -> 30대 남성이 자기 취미가 독서라고 응답한 비율은
4% -> 9% -> 4% 임 ㅋㅋ
다음은 여성
비중 자체가 다름
한국 여성은 적어도 10~30대까지 꽤 많은 비율이 독서라는 취미를 이어감
10대 -> 20대 -> 30대 연령 별 독서취미 비율은
10% -> 11% -> 7%임
특히 여성은 음악 감상, 영상시청 취미의 비중이 다소 변화는 있지만
전 세대에 걸쳐 유지중이라는 점도 흥미로움
여튼 저러니까 문화예술계에서 여성들의 취향을 반영 안한다는 건 곧 자살행위임
세부 자료 하나 추가함
## 하지만.. 저거 말고 2023년에 "여가시간에 실제로 뭐했냐?" 라고 물은 조사에 따르면
(중복 대답 가능했음) 한국 남성의 65%는 tv보고, 45%는 스마트폰 봄
여성의 72%도 tv보고 39%는 폰 보면서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음
인구 대다수는 나자빠져 있는 것 외엔 딱히 취미도 없다는 뜻
자폐적, 자살적 전체주의 사상을 반영하지 않는 게 자살행위라는게 흥미롭농
바닷물 존나 마시는게 생존 전략인 병신 시장 진짜 이 나라의 질식사가 머지 않았구나 중국이 대만 먹으면 한반도 전쟁으로 이어지고 순식간에 중국에 흡수 되면서 경상도, 제주도 쪽만 미국이 먹고 쫑날듯
삼대남 독서 0%라고? 짤만 봐선 좀 있어보이는데 - dc App
ㅇㅇ 맞네 4% 가량 됨
이미 멋진 신세계에 진입했노
이렇게 보면 페미 마케팅도 그들 입장에선 실리적인 전술이네 이미 여자 구매층 무시하고는 돌아갈수 없는 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