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주제나 환상적인 요소보다 부분부분의 묘사한 현실적 상황들이 되게 재밌게 그려져서 그게 좋았음
특히 모모가 시간 가장자리 갔다 다시 돌아왔을때
바뀌어버린 세상에서 처음 자기 친구인 니노식당을 찾아갔을때
궁금한게 쌓여있는데 사람들한테 치여서 제대로 애기도못하고
뷔페 줄을 여러번서서 몇마디 말 나누는 걸 반복하는 장면은
진짜 잘 쓴거같음 그 상황이 완전 선명하게 눈에 보이는것같았다
특히 모모가 시간 가장자리 갔다 다시 돌아왔을때
바뀌어버린 세상에서 처음 자기 친구인 니노식당을 찾아갔을때
궁금한게 쌓여있는데 사람들한테 치여서 제대로 애기도못하고
뷔페 줄을 여러번서서 몇마디 말 나누는 걸 반복하는 장면은
진짜 잘 쓴거같음 그 상황이 완전 선명하게 눈에 보이는것같았다
나도 모모 다읽고나서 주제나 그런것보다 시간에 치여 아등바등 살아가는 사람들 묘사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았음 ㅇㅇ 어린 모모의 시선에서 뵈서 더 인상적이었던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