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작품 <허삼관 매혈기>, <인생> 두 개 읽은게 다라 호들갑이긴한데, ‘이 정도는돼야 노문상 얘기가 나오는거구나’ 싶네요.제가 원래 호들갑에 눈물많기도해서 인생 읽으면서 몇 번 울었습니다, 좋네요. 중문학 최고.
‘고상함을 써야한다’ 라는 본인의 말을 직접 증명하는 사람.
저는 이번에 고민하다가 찬쉐 샀어요
모옌, 옌렌커, 위화, 그리고 찬쉐... 저는 위화 선생님 작품 더 찾아보거나 옌렌커 작품으로 넘어가보려구요. 찬쉐 선생님도 꼭 읽어보겠습니다.
옌롄커 딩씨마을 만 읽어봤는데 그 책도 재밌어요 초반 1/3이랑 후반 1/4은 진짜 재밌게 읽은
위화 좋음.. 직선적인 아름다움
인생은 아름답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장이모 영화 인생도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