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본 사람은 알겠지만 아트 슈피겔만 보다 먼저 태어난 형 리슈를 얼마나 사무치게 그리워했는지 알지? 난 그 부분이 나올 때마다 너무 슬프더라..그리고 아내인 아냐를 평생 사랑했음블라덱 슈피겔만 개인 인간성은 글러먹은점이 있었지만 이 사람이 갖게 된 비극은 너무나 눈물이 났음
영원히 늙지 않고 가장 이상적인,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이들과 비교당하며 살아야 하는 삶도 불행하고...
중간에 일기장 태우는 것도 인상깊었지. - dc App
니거 차별하는게 미친 웃음벨이엇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