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본 사람은 알겠지만 아트 슈피겔만 보다 먼저 태어난 형 리슈를 얼마나 사무치게 그리워했는지 알지? 난 그 부분이 나올 때마다 너무 슬프더라..그리고 아내인 아냐를 평생 사랑했음
블라덱 슈피겔만 개인 인간성은 글러먹은점이 있었지만 이 사람이 갖게 된 비극은 너무나 눈물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