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사에서 나온 가자, 고전의 숲으로 라는 책인데

한길그레이트북스 1-100을 모두 전부 찍먹하는 책임.


권당 세장 정도 할애해서 설명하는데 밀도감이 어마어마하다.

첫번째가 화이트헤드인데, 예술과 의식과 문명에 대한 얘기인데 머리 깨질뻔..

이 부분 두 장 읽고 도서관 연장 신청함


한길사가 문명, 예술도 같이 다루다보니 첫 번째 책으로 이게 꼽힌 이유는 알겠슴

근데 동양 서양 철학 예술도 오간다하니까 벌써 좀 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