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물건을 살 때 보통 사람들이 많이 산 물건을 신뢰하는 편이라 시/에세이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는데 원래부터 글을 쓰던 사람이 아니라 타 직업을 가진 유명인이 쓴 가벼운 힐링책들이 많은 것 같아 '나는 최고니까 다 잘 될거야' , '나는 내가 좋아' 이런 느낌? 힐링을 원하긴 하지만 가벼움을 원한건 아닌데...
문학이든 사상이든 고전만 읽어도 시간이 모자라 아직도 못 읽은 게 넘쳐나
그냥 고전 읽으면 되는데
책살땐 기준자체를 좀 바꿔야할듯
님 나이보다 오래된 책을 읽으세용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