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어 슈니츨러라고 오스트리아 작가인데 젊은 시절 엄청난 플레이보이였다고 함
그래서 읽어보면 우리가 모르는 밤의 이면, 도시의 이면을 드러내는 듯한 배경으로 소설이 진행됨.
근데 다 제쳐두고 너무 잘읽히고 너무 재밌음 그냥
번역된지 10년, 소설 나온지 100년 지났는데 이렇게 세련될 줄이야
비밀의 가면무도회 참석하는 의사 이야기인데 이중적인 인간과 욕구를 참고 살아가는 유부남(?)의 심리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는 없다고 봄
그래서 읽어보면 우리가 모르는 밤의 이면, 도시의 이면을 드러내는 듯한 배경으로 소설이 진행됨.
근데 다 제쳐두고 너무 잘읽히고 너무 재밌음 그냥
번역된지 10년, 소설 나온지 100년 지났는데 이렇게 세련될 줄이야
비밀의 가면무도회 참석하는 의사 이야기인데 이중적인 인간과 욕구를 참고 살아가는 유부남(?)의 심리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는 없다고 봄
줄거리가 익숙하다 했더니 아이즈 와이드 셧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