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체스터턴의 정통>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거칠고 둔탁하지만 허를 찌르는 생각들, 이야기들을 나열해가며 그 경위를 경쾌하게 풀어내는데
그 안에 담긴 역설적 명제들이 꽤나 흥미로운 에세이
논증을 기대하고 빌린 책인데 그건 전혀 아니었고
그 옛날 영미권 특유의 호탕한 비꼼력이 잘 느껴지는 그런 글임
조지 버나드 쇼 금마 나한테 논쟁 좆발렸는데
그래도 능력 기깔나고 난 놈은 난 놈이더라
이상한 지랄 그만하고
그 깜냥 써먹을 방향만 잘 잡았으면 좋았을텐데 허허
누구누구씨가 지랄해서 이 책 쓴건데
엄밀하게 논증 펼치기는 귀찮으니까 지면 관계상 생략함
굳이 보고 싶으면 또 지랄해봐라 써줄게 ㅇㅇ
머 이런 식
당시 사회 분위기를 토대로 설명을 하는데
잘 몰라서 그냥 흐름따라 페이지 넘기는 중임
<생각에 관한 생각>
아직 안 읽어봄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거칠고 둔탁하지만 허를 찌르는 생각들, 이야기들을 나열해가며 그 경위를 경쾌하게 풀어내는데
그 안에 담긴 역설적 명제들이 꽤나 흥미로운 에세이
논증을 기대하고 빌린 책인데 그건 전혀 아니었고
그 옛날 영미권 특유의 호탕한 비꼼력이 잘 느껴지는 그런 글임
조지 버나드 쇼 금마 나한테 논쟁 좆발렸는데
그래도 능력 기깔나고 난 놈은 난 놈이더라
이상한 지랄 그만하고
그 깜냥 써먹을 방향만 잘 잡았으면 좋았을텐데 허허
누구누구씨가 지랄해서 이 책 쓴건데
엄밀하게 논증 펼치기는 귀찮으니까 지면 관계상 생략함
굳이 보고 싶으면 또 지랄해봐라 써줄게 ㅇㅇ
머 이런 식
당시 사회 분위기를 토대로 설명을 하는데
잘 몰라서 그냥 흐름따라 페이지 넘기는 중임
<생각에 관한 생각>
아직 안 읽어봄
호탕한 비꼼력이란 게 대체 먼 소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