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진 남녀 그려져있고 밤하늘 나오고 기차나오고 은하수 흐르고 요즘 서점가면 외국소설 맨위에있는 그런책들 중 추천할만한 작품있음? 이미 영화화된거말고 걍 봐보고싶어짐 오늘밤 세계에서 어쩌고 이런거 라노벨같은 여긴취급안할거같긴한데 분명 있다고믿어 - dc official App
3일간의 행복,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둘 다 갠적으로 좀 예상 못한 지점이 있어서 좋게 봄. 필력 볼 거면 신카이 마코토 소설이 지금까지 본 것 중엔 제일 좋았음.
나는내일 저건 넷플에 있던데 - dc App
신카이 전집 나도 사서 읽는중인데 괜찮긴 하더라 - dc App
영화도 볼만함. 떼깔이야 최근 일본영화인 거 감안해야 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