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서시 전체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찬1란한 슬픔의 봄

분분한 낙화

나보기가 역겨워

나를 키운 것은 팔할이 바람이었다


유명한 거 아니어도 님들이 좋아하는 건 하나씩이라도 써주고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