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보니까 인류의 미래가 위험한게 아니다. 미래에 태어날 애들 걱정할때가 아냐. 내가 타죽을뻔 했다.

지금 한국에 아우슈비츠가 있었으면 정문에 다음과 같은 글귀가 걸려있었을거다. 아르바이트 마흐트 계란프라이(Arbeit macht eggfrei)

이게 다 탄소배출때문이라고 하니 니덜은 오늘부터 방구 두세번 뀔꺼 한번만 해라.

책이야기: 나오미 오레스케스와 에릭 콘웨이가 함께 쓴 의혹을 팝니다는 꼭 읽어라. 기후위기시대에 필독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