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 이런 책을 읽고있는wwww''아니, 저 책은 XXX 쪽이 훨씬 좋은데, 알못인wwww’’이 녀석, 책 한 권을 한 달째 들고있는www'진지하게 이런 상상하고나니 쉽지않을거같아 포기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친목으로 될수도 있을거같고, 한다고 하신분도 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셨네요.
노력했자나 한잔해
노?력 했어요.
책을 사랑하는 자들 모임 같아서 훈훈할거 같긴한데 그런 부분이 있긴 하겠네ㅠ
이상한 부분에서 눈치보기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