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뭘 말하려는 건지도 알겠고 감정선이나 특이한 표현들도 인상깊지만, 그냥 줘패고 싶은데 어떻게 하냐?

이거 다 이해하는 애들 있음? 민음사 세계시인선으로 나온거 읽었는데, 줘패고 싶다. 날것의 예술이라고 하기에는 구리고 표현 전달력이 ㅎㅌㅊ로 느껴짐.

좀 잘 좀 다듬지. 어휴

옛날식 과장된 표현도 많고 이거 보고 배울 고전 맞냐? 그때 당시도 ㅆㅅㅌㅊ 컨셉충이어서 고전으로 알박은건지 뭔지....

술취한 독붕이가 쓰면 이런 글 나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