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학자들의 책은 우열이 가려지나요?
어떤 기준이 있고, 수치화 가능한 가치에따라서 우열이 가려집니까? 아니면 개개인의 관점마다 선호도가 달라지는건가요? 혹은 사람들에게 많이 인정받는다거나 인기순으로 정해지는걸까요?
2. 철학자들의 주장의 근거는 얼마나 타당한가요?
철학의 근거가 수학적으로 정의되거나 보편적인 법칙으로 관찰될만큼 타당한가요? 아니면 몇백년 지난 사람들이 알정도로 유명하니까 믿고 보는걸까요?
3. 뉴비가 원서만 읽어도 큰 상관은 없나요?
니체랑 플라톤 아저씨 책을 읽었는데요, 번역가의 주석과 해설만 보고서 읽었는데 이러며는 놓치는 부분이 생기거나 왜곡해서 읽어서 별로일까요?
1. 우열같은게 잇는거같지 않애요 어느 사람이 더 뛰어난지 가르는 기준같은게 우리가 있던가요?? 개인 취향차지 2. 네 생각 졸라 빡빡하게 철저하게 해서 한번씩은 다 볼만함 3. 아니요 오히려 원문만보면 놓치거나 틀리는게 많을걸요 그냥 주석서 보세요
1. 우열을 가리는건 딱히 없음 많은 책을 읽다보면 결국에는 모든 것은 의견에 불과하다고 느껴질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관념론을 좋아해서 칸트와 헤겔을 높이 평가하고 있긴 합니다. 2. 여러 기법들을 활용해서 자신의 생각의 타당함을 증명하죠. 독일 철학은 변증법이 유명합니다. 3. 일단, 관심이 있으신 철학사를 책 보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해설서도요 필
이런 질문 하는 사람이 니체를 보다니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