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학자들의 책은 우열이 가려지나요?
어떤 기준이 있고, 수치화 가능한 가치에따라서 우열이 가려집니까? 아니면 개개인의 관점마다 선호도가 달라지는건가요? 혹은 사람들에게 많이 인정받는다거나 인기순으로 정해지는걸까요?

2. 철학자들의 주장의 근거는 얼마나 타당한가요?
철학의 근거가 수학적으로 정의되거나 보편적인 법칙으로 관찰될만큼 타당한가요? 아니면 몇백년 지난 사람들이 알정도로 유명하니까 믿고 보는걸까요?

3. 뉴비가 원서만 읽어도 큰 상관은 없나요?
니체랑 플라톤 아저씨 책을 읽었는데요, 번역가의 주석과 해설만 보고서 읽었는데 이러며는 놓치는 부분이 생기거나 왜곡해서 읽어서 별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