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고전이거나 철학책 같은데서 본거같음


내가 어느책에서 나온내용인지를 까먹음..


대충


가난한 사람은 삶이 너무 피곤해서 괴롭지만


부자인 사람은 삶이 너무 지루해서 괴롭다는 내용이었음.


그래서 지루함을 견디기위해 예술이나 취미에 끊임없이 파고든다 뭐 그런내용이었음.


정확히 어디서 봤는지를 모르겠는데 칸트 그런거 아니면 까뮈나 그런 쪽인거같음


그것도 부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