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 땐 뇌 과학의 수면 부분에 흥미가 생겨 추가 정보 습득을 위해 읽게 된 책인데

특히 마지막 장에 기업, 사회, 국가가 잠에 대한 홍보 및 의식전환을 위해 노력한다면 파생되는 이익에 대한 부분도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하고 

여하튼 나의 생활습관의 많은 부분을 반성하게 됨

아직 반년이나 남았지만 올해 읽은 책 중에 가장 유익한 책으로 남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