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 땐 뇌 과학의 수면 부분에 흥미가 생겨 추가 정보 습득을 위해 읽게 된 책인데
특히 마지막 장에 기업, 사회, 국가가 잠에 대한 홍보 및 의식전환을 위해 노력한다면 파생되는 이익에 대한 부분도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하고
여하튼 나의 생활습관의 많은 부분을 반성하게 됨
아직 반년이나 남았지만 올해 읽은 책 중에 가장 유익한 책으로 남을 거 같음.
우울할 땐 뇌 과학의 수면 부분에 흥미가 생겨 추가 정보 습득을 위해 읽게 된 책인데
특히 마지막 장에 기업, 사회, 국가가 잠에 대한 홍보 및 의식전환을 위해 노력한다면 파생되는 이익에 대한 부분도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하고
여하튼 나의 생활습관의 많은 부분을 반성하게 됨
아직 반년이나 남았지만 올해 읽은 책 중에 가장 유익한 책으로 남을 거 같음.
뇌에 칩 박고 시원하게 재부팅 할 순 없나용?
그 쇼트터지면 아시죠?
뇌에 쌓인 아말로이드 치워야 하는데 그게 걍 재부팅으로 되겠냐고
졸은책인데 현실에서 지키기는 쉽지 않은듯...
작가가 제시한 여러 좋은 습관이 한국 성인이면 대부분 못 지킨다고 봐야 될 거 같긴 한데 주어진 환경 안에서 지속적이지 않더라도 최대한 지켜보려구요. ㅎ
수면이 중요한만큼 깨어있을때 어떤 상태이냐도 중요... 수면의 중요성을 알고있더라도 평시 불안감이 높고 긴장상태에 있으면 수면의 질이 곤두박질 쳐가지고 자도자도 피곤한 상태가 되어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