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나오지는 그날 아침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번역자왈 : 머리가 띵했습니다. 스스로를 살해한다는 자살이란 용어는 다자이 오사무가 사는 시기에는 많이 쓰인 단어이지만 이 얼마나 폭력적인 단어인가요. 저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모든 자살이라는 표현을 순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