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사랑하는 이여, 불멸의 삶을 갈망하지 마라, 다만 가능성의 들판을 끝까지 내달려라.
핀다로스 <아폴론 축제 경기의 축가3>






산정(山頂)을 향한 투쟁 그 자체가 인간의 마음을 가득 채우기에 충분하다. 행복한 시지프를 마음속에 그려보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두 문장이 카뮈의 철학을 담아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