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번쯤 읽어봤을만한 소설도 좋지만
안 읽어본 사람도 있을 거 같은데 ㄹㅇ 무게감 있고 띵작인거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헨리 제임스 <여인의 초상>, 잭 런던 <강철군화>, 윌리엄 포크너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토마스 하디 <더버빌 가의 테스>, 그레이엄 그린 <권력과 영광>, 월터 스콧 <아이반호>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헨리 제임스 <여인의 초상>, 잭 런던 <강철군화>, 윌리엄 포크너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토마스 하디 <더버빌 가의 테스>, 그레이엄 그린 <권력과 영광>, 월터 스콧 <아이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