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 1등급, 카투사 가려고 한 달 준비하고 봤던 토익 840 긍데 군대 갔다오면서 머리 다 굳고 영어 개많이 까먹음 영어 원서 중에 좀 쉽고 재밌는 거 뭐 있을까 고전이면 좋겠음 위대한 개츠비 이런 건 어려우려나?
- dc official App
댓글 12
인터내셔널 베스트셀러 위주로 찾아봐라. 많이 팔렸으니 누가봐도 평타이상 칠 확률이 높고, 많이들 읽으니 레벨이 적당한 수준일 가능성이 높다. 내가 최근에 본걸 하나 적자면 Christian Jungersen의 The exception. 어렵지않고 영어도 번역이라 그런지 가독성에 집중한거 같더라.
익명(59.19)2024-06-18 14:25
답글
유머러스 한건 Joshua Ferris의 Then We Came to the End.
익명(59.19)2024-06-18 14:30
오 헨리 어떰? 무난하게 재밌음
익명(121.133)2024-06-18 14:39
고전문학을 영어원서로 읽고 싶으면 너무 옛날 문학은 읽기 어려워서 추천 안하고… 내가 중학생 때 읽었던 원서 기준으로 추천하자면
Animal Farm, 1984, Brave New World, Of Mice and Men, The Great Gatsby, Frankenstein
정도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듯
익명(211.38)2024-06-18 14:46
답글
고전문학 아닌 것도 괜찮으면 Donna Tartt-The Secret History, Sylvia Plath-The Bell Jar 도 내용의 어두움과는 별개로 읽는 것 자체는 쉬움 요즘 인기인 A Little Life도 쉽게 쓰여져서 이것도 괜찮음
익명(211.38)2024-06-18 14:53
호밀밭
익명(dango30)2024-06-18 14:54
답글
동물농장 노인과 바다
익명(dango30)2024-06-18 14:55
답글
도서관 왔는데 톰 소여의 모험은 어떨까? - dc App
익명(112.223)2024-06-18 14:59
답글
그건 안읽어봐서 모르겠는데 19세기 영어작품만 봐도 지금은 안쓰는 낯선 단어 어려운단어 꽤 많아서 좀 현대에 쓰여진게 나을거임
익명(dango30)2024-06-18 15:04
톰소여의 모험 안어려움 문체만 봐서는 요즘 책처럼 밝고 경쾌함
허접초단(203.152)2024-06-18 16:52
쉽고 재밌는거 톨킨 호빗만한게 없는거 같음
익명(39.117)2024-06-19 13:48
holes - louis sachar
Hatchet - gary paulsen
미국 중학생들이 읽는 책들임 추천함. 1등급 받았어도 어려운 부분들 꽤 많을거임 천천히 읽어봐. 위에 있는 애들처럼 1984 개츠비 읽지마셈 못 읽음. 제일 어리석은게 뭘 읽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이거 읽었다 이거 읽을줄안다 불필요한 자부심, 성취감 얻는거임.
인터내셔널 베스트셀러 위주로 찾아봐라. 많이 팔렸으니 누가봐도 평타이상 칠 확률이 높고, 많이들 읽으니 레벨이 적당한 수준일 가능성이 높다. 내가 최근에 본걸 하나 적자면 Christian Jungersen의 The exception. 어렵지않고 영어도 번역이라 그런지 가독성에 집중한거 같더라.
유머러스 한건 Joshua Ferris의 Then We Came to the End.
오 헨리 어떰? 무난하게 재밌음
고전문학을 영어원서로 읽고 싶으면 너무 옛날 문학은 읽기 어려워서 추천 안하고… 내가 중학생 때 읽었던 원서 기준으로 추천하자면 Animal Farm, 1984, Brave New World, Of Mice and Men, The Great Gatsby, Frankenstein 정도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듯
고전문학 아닌 것도 괜찮으면 Donna Tartt-The Secret History, Sylvia Plath-The Bell Jar 도 내용의 어두움과는 별개로 읽는 것 자체는 쉬움 요즘 인기인 A Little Life도 쉽게 쓰여져서 이것도 괜찮음
호밀밭
동물농장 노인과 바다
도서관 왔는데 톰 소여의 모험은 어떨까? - dc App
그건 안읽어봐서 모르겠는데 19세기 영어작품만 봐도 지금은 안쓰는 낯선 단어 어려운단어 꽤 많아서 좀 현대에 쓰여진게 나을거임
톰소여의 모험 안어려움 문체만 봐서는 요즘 책처럼 밝고 경쾌함
쉽고 재밌는거 톨킨 호빗만한게 없는거 같음
holes - louis sachar Hatchet - gary paulsen 미국 중학생들이 읽는 책들임 추천함. 1등급 받았어도 어려운 부분들 꽤 많을거임 천천히 읽어봐. 위에 있는 애들처럼 1984 개츠비 읽지마셈 못 읽음. 제일 어리석은게 뭘 읽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이거 읽었다 이거 읽을줄안다 불필요한 자부심, 성취감 얻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