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적절히, 책 가성비 뛰어나고 훌륭한 간접 경험이지 책과 경험사이의 적당한 간극을 말하고 싶었음
익명(1.248)2024-06-18 14:57
하나마나한 소리
익명(118.235)2024-06-18 15:06
하루에 한번 쿨찐내를 안 풍기면 못 견디는 병이라도 있으셈?
익명(211.109)2024-06-18 15:10
답글
몇년동안 제자리걸음 쿨찐병걸린 애니까 병걸린거 맞겠지
익명(118.235)2024-06-18 15:14
답글
몇년 동안 매일매일 디시하나보네 여섯달만에 왔는데. 6개월 전이 어제처럼 느껴지고 정신이 나갔냐?
익명(1.248)2024-06-18 15:19
답글
네네 그러시겠죠 열심히 (쿨찐) 발전하시길
익명(118.235)2024-06-18 15:23
답글
남 깎아내리며 자존감을 채우는 한심한 놈
익명(1.248)2024-06-18 15:24
답글
남 깎아내리며 자존감을 채우는 한심한 놈은 '책만 많이 읽는 사람들도 우둔함' 이라고 쿨찐내 풍기며 글이나 싸지르는 본인이였고요
익명(211.109)2024-06-18 15:27
답글
책만 많이 읽나보네. 그렇게 책 소장 많이 한 움베르트 에코조차 똑같은 소릴 했는데. 난 누군갈 지정 안 하고 당연한 이야기를 했는데 긁힌 거면 나도 할 말이 없다. 수고해라.
익명(1.248)2024-06-18 15:31
답글
유명인 언급하며 남 깎아내리는거 보니 답도 없는 쿨찐환자네 ㅋㅋ 꺼무위키만 가도 님이 겪고 있는 증상이 뭔지 확인 가능함
익명(211.109)2024-06-18 15:33
답글
그래서 대충 책 몇개 읽고 세상을 다 안 것마냥 착각하는 본인은 얼마나 대단한 인물이신지?
익명(211.109)2024-06-18 15:34
답글
너보단 대단할 거라 확신한다. 나는 최소한 디시에서 누군가를 직접적으로 깐 적이 한 번도 없다. 난 누군갈 비난하는 걸 싫어해. 내 이야기를 하고 토론하는 걸 좋아하는데 한국인들은 자기 와 의견이 맞지 않으면 그냥 일단 공격부터 하고 보더라. 밑에 댓글처럼 속물 철학이라고 반론하는 게 지성인이지.
익명(1.248)2024-06-18 15:37
답글
'책만 많이 읽는 놈도 우둔하다'고 대놓고 특정 층을 저격해서 비난 해놓고. 난 누군가를 직접적으로 깐 적 없다~ 누군가를 비난하는걸 싫어한다 ~ 이러고 있노 ㅉㅉ. 그리고 님 논리대로라면 나도 공격한게 아닌데요? 나도 그저 님한테 뭐 병 있냐고 그저 '질문'을 한 것일 뿐인데? 왜 본인한테만 관대하고 남한테는 엄격하시죠? ㅋㅋ 책좀 읽고 사세요~
익명(211.109)2024-06-18 15:40
답글
그리고 그렇게 대단하시면 인증해보세요 ㅋㅋ 내로남불 쿨찐내를 대놓고 풍길 정도의 인물이라면 엄청 대단하신 분인건 맞겠죠?
익명(211.109)2024-06-18 15:41
답글
넌 직접적으로 인신 공격을 했어. 인증을 원하면 본인부터 인증하는 게 기사도 정신임. 과거부터 대결 전에 본인의 이름을 먼저 밝히고 상대의 이름을 구하는 게 존중이고 명예다. 깨톡파고 인증을 하든가. 내가 인증하든 도망가든 하겠지.
익명(1.248)2024-06-18 15:45
답글
나 님이 말하는 책 많이 읽는 사람인데 너님이 먼저 저격 했잖아요~ 그럼 먼저 인증하는게 기사도 정신이 맞지 ~ 그 역겨운 쿨찐내좀 그만 풍기고 빨리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증명좀 해보라니까? 나는 방구석 ㅈ밥이 이런 글 싸지르면서 누군가를 모욕하는걸 좀 못참아서 말이야
익명(211.109)2024-06-18 15:47
답글
대충 이정도 처맞고 도망갔다가 다시 오잖음?
익명(118.235)2024-06-18 15:47
답글
풉. 결국 생떼. ㅅㄱ
익명(1.248)2024-06-18 15:48
답글
적중. 멀리 도망가 안 잡히게
익명(118.235)2024-06-18 15:50
답글
ㅋㅋ 쿨찐은 진짜 답이 없네. 누군가를 저격하면서 ' 자신의 인생으로 증명한다 ' 라고 써놓고는 스스로 증명도 못하고 논리로도 못 이기고 그저 정신승리하고 도망치네 ㅋㅋ 이게 쿨찐의 전형적인 증상이라니까? 님 진짜 어디가서 그러고 살다가는 쳐 맞는 수가 있으니 현실에서는 그러고 살지 마세요. 진지한 충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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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적절히, 책 가성비 뛰어나고 훌륭한 간접 경험이지 책과 경험사이의 적당한 간극을 말하고 싶었음
하나마나한 소리
하루에 한번 쿨찐내를 안 풍기면 못 견디는 병이라도 있으셈?
몇년동안 제자리걸음 쿨찐병걸린 애니까 병걸린거 맞겠지
몇년 동안 매일매일 디시하나보네 여섯달만에 왔는데. 6개월 전이 어제처럼 느껴지고 정신이 나갔냐?
네네 그러시겠죠 열심히 (쿨찐) 발전하시길
남 깎아내리며 자존감을 채우는 한심한 놈
남 깎아내리며 자존감을 채우는 한심한 놈은 '책만 많이 읽는 사람들도 우둔함' 이라고 쿨찐내 풍기며 글이나 싸지르는 본인이였고요
책만 많이 읽나보네. 그렇게 책 소장 많이 한 움베르트 에코조차 똑같은 소릴 했는데. 난 누군갈 지정 안 하고 당연한 이야기를 했는데 긁힌 거면 나도 할 말이 없다. 수고해라.
유명인 언급하며 남 깎아내리는거 보니 답도 없는 쿨찐환자네 ㅋㅋ 꺼무위키만 가도 님이 겪고 있는 증상이 뭔지 확인 가능함
그래서 대충 책 몇개 읽고 세상을 다 안 것마냥 착각하는 본인은 얼마나 대단한 인물이신지?
너보단 대단할 거라 확신한다. 나는 최소한 디시에서 누군가를 직접적으로 깐 적이 한 번도 없다. 난 누군갈 비난하는 걸 싫어해. 내 이야기를 하고 토론하는 걸 좋아하는데 한국인들은 자기 와 의견이 맞지 않으면 그냥 일단 공격부터 하고 보더라. 밑에 댓글처럼 속물 철학이라고 반론하는 게 지성인이지.
'책만 많이 읽는 놈도 우둔하다'고 대놓고 특정 층을 저격해서 비난 해놓고. 난 누군가를 직접적으로 깐 적 없다~ 누군가를 비난하는걸 싫어한다 ~ 이러고 있노 ㅉㅉ. 그리고 님 논리대로라면 나도 공격한게 아닌데요? 나도 그저 님한테 뭐 병 있냐고 그저 '질문'을 한 것일 뿐인데? 왜 본인한테만 관대하고 남한테는 엄격하시죠? ㅋㅋ 책좀 읽고 사세요~
그리고 그렇게 대단하시면 인증해보세요 ㅋㅋ 내로남불 쿨찐내를 대놓고 풍길 정도의 인물이라면 엄청 대단하신 분인건 맞겠죠?
넌 직접적으로 인신 공격을 했어. 인증을 원하면 본인부터 인증하는 게 기사도 정신임. 과거부터 대결 전에 본인의 이름을 먼저 밝히고 상대의 이름을 구하는 게 존중이고 명예다. 깨톡파고 인증을 하든가. 내가 인증하든 도망가든 하겠지.
나 님이 말하는 책 많이 읽는 사람인데 너님이 먼저 저격 했잖아요~ 그럼 먼저 인증하는게 기사도 정신이 맞지 ~ 그 역겨운 쿨찐내좀 그만 풍기고 빨리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증명좀 해보라니까? 나는 방구석 ㅈ밥이 이런 글 싸지르면서 누군가를 모욕하는걸 좀 못참아서 말이야
대충 이정도 처맞고 도망갔다가 다시 오잖음?
풉. 결국 생떼. ㅅㄱ
적중. 멀리 도망가 안 잡히게
ㅋㅋ 쿨찐은 진짜 답이 없네. 누군가를 저격하면서 ' 자신의 인생으로 증명한다 ' 라고 써놓고는 스스로 증명도 못하고 논리로도 못 이기고 그저 정신승리하고 도망치네 ㅋㅋ 이게 쿨찐의 전형적인 증상이라니까? 님 진짜 어디가서 그러고 살다가는 쳐 맞는 수가 있으니 현실에서는 그러고 살지 마세요. 진지한 충고입니다
이상한 글도 아닌데 전에 쳐맞았냨ㅋㅋㅋ
발전좌한테 반응해주는 거 자체가 실수임
자계서 스타일의 글이네
속물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