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패주는 크게 와닿진 않았어요. 제르미날은 재밌게 읽음.
감사합니다ㅎㅎ 패주 책 설명은 뭔가 유혹적인데 꽤나 두꺼워서 고민이네요
<여인들의 행복백화점>도 재밌게 읽었는데(시공사) 특히 번역이 잘된 작품이라고 생각됨. 요즘 어투로 잘 살림. 내용은 자본주의가 침투해서 옛 상인들을 어떻게 몰락하게 만드는지, 사람들의 허영을 부추기는 수단 등을 너무 자세히도 잘 까발림
개인적으로 패주는 크게 와닿진 않았어요. 제르미날은 재밌게 읽음.
감사합니다ㅎㅎ 패주 책 설명은 뭔가 유혹적인데 꽤나 두꺼워서 고민이네요
<여인들의 행복백화점>도 재밌게 읽었는데(시공사) 특히 번역이 잘된 작품이라고 생각됨. 요즘 어투로 잘 살림. 내용은 자본주의가 침투해서 옛 상인들을 어떻게 몰락하게 만드는지, 사람들의 허영을 부추기는 수단 등을 너무 자세히도 잘 까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