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연체임

연체 자체는 내 잘못이 맞음 기한 내에 반납안한 내 잘못임


그러나 자의적으로 기억하고 반납하는 게 제일 좋겠지만

바쁘거나 해서 그렇지 못한 사람도 분명 존재함

그걸 위해 메시지보내는 걸테고.


본인은 톡안씀. 근데 그 메시지가 톡으로 옴

이것에 대해 나는 예전에 말을 했었음

일반 문자로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그런 배경이 있었고 결국은 문자로 안됐으니까 오늘 연체가 됐지

전에 말씀드린 적 있는데 안해주신거 같다 문자로 해주셨으면 좋겠다 했음


나이 지긋한 양반이었는데 하는 말이 본인이 2주건 3주건 알지 않아요? 이러는거야

사람마다 사정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하고 삽니까 그거때문에 문자보내는거 아니에요? 

알리려고 보내는건데 못보면 무슨 소용이에요 했음


이제 또 하는 말이 몇천명이나 되는데 특별히 해줄수가 없다 이럼

그게 그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할 수 있는데 안해주신다는 거죠? 했음

결국 계속 같은말 반복하고 언성높아지기 싫어서 연체료내고 왔어


난 민원넣을 사유 충분하다 생각하거든? 다 떠나서 대응하는 꼬라지도 그렇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껴짐??